[펌] 도메인 정보의 숨겨진 비밀, 상태 코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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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메인의 상태값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있는 글 몇몇을 추리면

1) ok

이 값은 도메인의 기본 상태 코드이다. 도메인에 대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상태로 보면 된다. 변경(updated), 갱신(연장, renewed), 삭제(deleted), 이전(transferred)를 할 수 있다. 이 상태값은 다른 상태 코드와 함께 존재하지 않고 오직 이 값만 갖을 수 있다. -> 이게 기본. 이 상태가 아니라면 확인을 해봐야한다.

7) clientHold

등록업체가 사용 유예를 설정한 상태다. 도메인이 만료일(Expiration Date)이 됐는데, 연장하지 않아도 이 상태가 된다. 만약 만료로 인해 이 상태가 되었다면, 만료일은 1년 연장되어 표시가 된다. 변경, 갱신, 삭제, 이전을 할 수 있다. 그러나 이 상태에서는 도메인을 사용할 수 없다. 즉,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없다.

이 상태가 왜 도메인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인지 어렵게(?) 얘기해볼까?
내 도메인이 tf.com이라고 해보자. tf.com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.com을 관리하는 최상위 도메인 네임 서버의 zone에 이 도메인이 있어야 한다. 그러나 clientHold상태에서는 zone에 들어있지 않다. 따라서 변경, 갱신, … 등의 처리는 가능하지만 도메인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.

-> 즉, 도메인이 만료된거다. 이 상태에서 만료기간이 1년 뒤일 텐데, 그것과 상관없이 만료되어있는거다. 업체에 연장하면 OK(물론 돈 내야지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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